고시조와 고전시가


[가]
circle09_green.gif가마귀 싸호는 골에 (정몽주 어머니)
[자]
[차]
[나]
[타]
[다]
[파]
[마]
[하]
[바]
[사]
[지은이 미상]
[아]
circle09_green.gif 오륜가 (주세붕)

[고대가요]
dia_gray.gif 고공가 / 허 전
dia_gray.gif 규원가 / 허난설헌
dia_gray.gif 성산별곡 / 정 철
dia_gray.gif 선상탄 / 박인로
dia_gray.gif 누항사 / 박인로
dia_gray.gif 연행가 / 홍순학
[향가]
dia_gray.gif 일동장유가 / 김인겸
dia_gray.gif 농가월령가 / 정학유
dia_gray.gif 용부가 / 미상
dia_gray.gif 풍 요(風謠) / 사녀들(양지스님)
dia_gray.gif 우부가 / 미상
dia_gray.gif 동심가/이중원
dia_gray.gif 헌화가(獻花歌) / 어느 노인
dia_gray.gif 원가(怨歌) / 신충
[악장]
[민요 및 무가]
[속요]
[한시]
dia_gray.gif 여수장우중문시 / 을지문덕
dia_gray.gif 야청도의성 / 양태사
dia_gray.gif 추야우중 / 최치원
dia_gray.gif 송인 / 정지상
dia_gray.gif 사리화 / 이제현
dia_gray.gif 부벽루 / 이색
dia_gray.gif 빈녀음 / 허난설헌
dia_gray.gif 읍향자모 / 신사임당
dia_gray.gif 보천탄에서 / 김종직
[가사]
dia_gray.gif 절명시 / 황현
dia_gray.gif 상춘곡 / 정극인
dia_gray.gif 면앙정가 / 송 순
dia_gray.gif 탐진촌요 / 정약용
dia_gray.gif 관동별곡 / 정 철
dia_gray.gif 창의시 / 최익현
dia_gray.gif 사미인곡 / 정 철
dia_gray.gif 강촌(江村) / 두보
dia_gray.gif 속미인곡 / 정 철
dia_gray.gif 유산가
dia_gray.gif 몽혼(夢魂) / 숙원이씨

by 효우촌 | 2012/01/15 23:12 | 漢詩와 漢字 | 트랙백 | 덧글(0)

歷史 스패셜 100選



 

KBS역사스페셜

제 목제 목
1영상복원 - 무용총 고구려가 살아난다.2고종의 X파일! 군함을 구입하라
3발해는 왜 동해를 건넜는가?4고구려군, 아차산 최후의 날
5고려시대, 우리는 로켓을 쏘았다6조선 최대 정치 이벤트 - 화성 회갑잔치
7한반도, 고인돌왕국의 수수께끼8조선판 사랑와 영혼 - 400년 전의 편지
9신라의 왕궁은 어디에 있었나10철저 분석, 고구려 - 수나라 전쟁
11최초발굴, 나주 아파트고분의 미스터리123000년 전의 고래사냥 - 울주 암각화의 비밀
13미륵사는 무왕의 승부수였다14신라산 양탄자는 일본최고의 인기상품이었다
15거북선 머리는 들락거렸다16가야 흥망의 블랙박스, 철갑옷
173일간의 재판, 영국인 베델을 추방하라18사비시대의 타임캡술, 백제 대향로
19진주대첩, 3천이 3만을 어떻게 이겼나20영상복원 - 해상왕국 고려의 군함
21완도 바다 속 3만 청자의 비밀22새롭게 밝혀지는 운주사 천불천탑의 비밀
23신라인들도 원샷을 했다 - 삼잔일거24김흥도의 풍속화는 국정자료였다
25대원군이 만든 459장의 보물지도26고구려기획 제1편 - 고구려 비밀의 문, 광개토 대왕비
27고구려기획 제2편 - 동방의 피라미드, 장군총28청동 거울의 비밀 - 일본'천황'은 백제인인가
295천만자의 하이테크, 팔만대장경30가야인은 성형수술을 했다
31최초공개! 임진왜란 최후 전투도32고려부인, 염경애
33한국전쟁 최대 미스터리 - 북한군, 왜 3일간 서울에서 머물렀나?34왜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나
35추적, 화랑세기 필사본의 미스터리362500년 전 한반도는 전쟁중이었다.
37허준은 과연 스승을 해부했을까?38조선판 사건 25시 - 박여인 변사사건
39삼별초, 진도에 또 다른 고려가 있었다40왕건의 훈요십조는 조작되었는가?
41추적, 환단고기 열풍42한글은 집현전에서 만들지 않았다
43석굴암 불상에도 색을 칠했다44미스터리 추적, 신라의 소정방 피살사건
45외교비사 - 서희는 거란 80만 대군을 어떻게 물리쳤나46명량대첩의 비밀 - 13척이 어떻게 333척을 이겼나
47세종 때 조선에 재팬 타운이 있었다4866세 신랑, 15세 신부 - 영조의 결혼
49이몽룡은 실존 인물이었다.505백년의 대공사 - 조선에 운하가 있었다
51300년 전 '여성군자'가 쓴 요리백과 - 음식디미방52<밀레니엄특집>대고구려 제1편 광개토대왕 정복루트를 가다 - 염수의 비밀
53<밀레니엄특집>대고구려 제2편 광개토대왕 정복루트를 가다 - 미지의 장벽, 대흥안령 산맥54<밀레니엄특집> 대고구려 제3편 - 고구려 철갑기병, 동아시아 최강이었다
55<밀레니엄특집> 대고구려 제4편 - 고구려인의 재산 목록 1호는 수레였다56조선왕조실록이 산으로 간 이유는?
57제주에 천년 왕국이 있었다58온천궁궐, 온양행궁의 비밀
59조선왕가 최초의 의문사 - 누가 소현세자를 죽였는가60풍납토성 지하 4미터의 비밀
61순장, 과연 생매장이었나62역사 버라이어티, 왕건 코리아
63역사추적, 심청의 바닷길64조선시대 우리는 하늘을 날았다
65신라 최후의 미스터리, 마의태자66고구려비가 중원에 서 있는 까닭은?
67조선시대에도 자유부인이 있었다68원효는 왜 파계승이 되었나?
69로마유리 2000년 전 신라에 오다70제3의 세력, 내시
71현장확인, 정선이 그린 300년 전 한강72조선왕조 기피인물 1호, 허균
73북녘땅 고구려 고분벽화 무엇을 그렸나?74불국사 - 그 이름에 담긴 비밀
75조선시대 대학에도 학생회가 있었다76조선시대 역관은 갑부였다
77고려개국의 예언서, 도선비기는 실재했나?78조식이 지리산에 열두 번 오른 까닭은
79연개소문, 독재자인가? 영웅인가?80신윤복은 왜 여인을 그렸나?
81발굴! 스티코프의 비밀수첩, 김구는 왜 북으로 갔나?82삼국통일의 교두보, 삼년산성의 비밀
83조선시대 궁녀는 전문직이었다84고려 말 왜구는 정예부대였다
85최초공개 - 탐라 순력도, 제주는 군사요새였다86금관은 죽은 자의 것이었다
87개천절 기획2부작 제1편 - 비밀의 왕국 고조선88개천절 기획2부작 제2편 - 집중분석, 고조선인은 어떻게 살았나?
89흑치상지 묘지석 - 1604자의 비밀90궁예
91토우 - 신라인의 사랑과 진실922000년 전, 늑도는 국제무역항이었다
93800년 논쟁, 삼국사기의 진실은94천재시인 최치원은 조기 유학생이었다
95발굴, 밀양 고분벽화의 비밀96이성계의 또 다른 왕궁, 회암사
97추적! 임나일본부의 정체98사라진 보물창고, 외규장각
99기생 홍랑의 지독한 사랑100100회 특집 - 천년 전의 벤처, 해상왕 장보고


by 효우촌 | 2012/01/15 10:42 | 유적과 유물 | 트랙백 | 덧글(0)

노래 모음

흘러간 가요 175곡
 
클릭
001
가슴아프게
남진
002
가을을 남기고간 사람
패티김
003
가을타는여자
이영희
004
갈대의 순정
배호
005
갈매기 사랑
설운도
006
강촌에 살고싶네
나훈아
007
건배
나훈아
008
검은 장갑
홍민
009
고귀한 선물
장은아
010
고장난 벽시계
나훈아
011
고향무정
오기택
012
고향역
나훈아
013
군밤 타령
하춘하, 고봉산
014
굳세어라 금순아
현인
015
그겨울의 찻집
조용필
016
그대 그리고 나
소리새
017
그때 그 사람
심수봉
018
까페에서
최진희
019
꼬마 인형
최진희
020
꽃나비 사랑
이상번
021
꽃바람 여인
조승구
022
꿈속의 사랑
홍민
023
꿈에 본 내고향
한정무
024
나그네 설움
백년설
025
난 정말 몰았네
최병걸
026
남원의 애수
장태민
027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심수봉
028
남자라는 이유로
조항조
029
남행열차
김수희
030
낭랑18세
하춘하
031
내마음 과 같이
현철
032
내사랑 그대여
김용임
033
내사랑 내곁에
김현식
034
너와 나
남진
035
네 박자
송대관
036
누이
설운도
037
눈물젖은 두만강
김정구
038
님과함게
남진
039
님 그림자
노사연
040
박재란
041
다 함게 차차차
설운도
042
단장의 미아리고개
이해연
043
달 타령
김부자
044
당신뿐이야
견우와직녀
045
당신은 모르실거야
혜은이
046
당신의 트로트
최현숙
047
당신이 최고야
이창용
048
당신
최성수
049
대전 부르스
안정애
050
대지의 항구
백년설
051
독도는 우리땅
정광태
052
도라와요 부산항에
조용필
053
동반자
태진아
054
동백아가씨
이미자
055
동숙의 노래
문주란
056
두렵지 않은 사랑
김진복
057
둘이서
문연주
058
둥지
남진
059
들국화
정태춘, 박은옥
060
들꽃
조용필
061
땡벌
강진
062
립스틱 짙게바르고
임주리
063
마음먹기 달렸더라
김보성
064
마이웨이
윤태규
065
만남
노사연
066
만약에
조항조
067
모닥 불
반인희
068
모란 동백
조영남
069
모르고
나훈아
070
목마른 사슴
장윤정
071
목포는 항구다
이난영
072
목포의 눈물
이난영
073
못난 내 청춘
현철
074
무조건
박상철
075
뭐야 뭐야
방실이
076
미워 미워 미워
조용필
077
민들레 홀씨되어
박미경
078
밀짚모자 목장아가씨
박재란
079
바다가 육지라면
조미미
080
바람같은 사람
김국환
081
바보
태진아
082
백년의 약속
김종환
083
백마강 달밤
이인권
084
백지 아다다
문주란
085
번지없는 주막
박일남
086
별난 사람
최유나
087
보고싶은 얼굴
현미
088
봉선화 연정
현철
089
부모
유주용
090
부부
부부
091
부엉새야 울지마라
진송남
092
부용산
한영애
093
불효자는 웁니다
진방남
094
비 내리는 고모령
현인
095
비 내리는 영동교
주현미
096
빈대떡 신사
한복남
097
사나이 눈물
조항조
098
사는게 뭔지
이무송
099
사는동안
이태호
100
사랑가
유진아
101
사랑
나훈아
102
사랑은 나비인가봐
현철
103
사랑은 눈물의 씨앗
나훈아
104
사랑은 아무나 하나
태진아
105
사랑을 위하여
김종환
106
사랑의 밧줄
김용임
107
사랑의 이정표
현철
108
사랑의 테마
박인수, 이수용
109
사랑이여
유심초
110
사랑 타령
이명주
111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심초
112
사랑해서 미안해
송대관
113
사모곡
태진아
114
사월이 가면
패티김
115
산넘어 남촌에는
박재란
116
산유화
조용필
117
산장의 여인
권혜경
118
삼백원
뚜피
119
삼포가는 길
강은철
120
상처
조용필
121
석별
홍민
122
섬마을 선생님
이미자
123
소양강 처녀
김태희
124
숨어 우는 바람소리
이정옥
125
신라의 달밤
현인
126
십팔세 순이
나훈아
127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하수영
128
아름다운것들
양희은
129
아미 새
현철
130
아빠의 청춘
오기택
131
아침 이슬
양희은
132
아파트
윤수일
133
안개낀 장춘단 공원
배호
134
안부
남일해
135
애모
김수희
136
애수의 소야곡
남인수
137
어머나
장윤경
138
어메
지창수
139
얼굴
윤연선
140
여자의 일생
이미자
141
라이언스
142
연안 부두
김트리오
143
엽전 열닷냥
한복남
144
영일만 친구
최백호
145
옛시인의 노래
한경애
146
오동잎
최현
147
오래 오래
송대관
148
옥경이
태진아
149
우연히
우연이
150
우연히 정들었네
박우철
151
우중의 여인
백승태
152
우지마라
김양
153
울고넘은 박달재
박재홍
154
울긴 왜 울어
나훈아
155
울어라 열풍아
나훈아
156
웃고 살자
송미나
157
원점
설운도
158
유행가
송대관
159
이별의 부산 정거장
남인수
160
이정표없는 거리
감상진
161
인생길 나그내 길
나훈아
162
인생
김성환
163
잃어 버린 30년
설운도
164
있을 때 잘해
오승근
165
잊으리
이승연
166
잊혀진 계절
이용
167
자옥아
박상철
168
장녹수
전미경
169
장미꽃 한송이
오승근
170
정말 좋았네
주현미
171
정하나 준것이
현당
172
진달래
하덕규
173
진주라 천리길
이미자
174
진짜 멋쟁이
진국이
175
짝 짝 짝
뚜띠

by 효우촌 | 2012/01/03 14:55 | 유행음악 | 트랙백 | 덧글(0)

壬辰年을 맞는 마음


금년(2012년)은 壬辰年이다.
옛부터 龍의 해라하여 그 어느해 보다 국민들의 마음이 부풀어 꿈이 가득하여 元但을 맞는다.
壬辰年하면 420여년 전 일본의 豊臣秀吉은 明나라를 치겠다는 명목으로 길을 터 달라고 20여만명으로
현대무기인 조총으로 단련된 군대로 조선의 구석구석을 초토화 하였으며 조정은 당쟁으로 인하여
권력에만 마음이 있고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조선인 끼리 죽고 죽이는 당쟁이 십여년을 이어가는
와중에 국력은 쇠퇴할 때로 세퇴하여 외놈과의 전쟁에 패하여 수많은 국민이 죽고 또 죽었고 6년간의
외란으로 국가도 망하기 직전 이였으나 각처에 나라위한 의병이 궐기하여  싸움을 지연 시키는 데
골몰하였다.

선조 또한 유약하고 국가의 리드가 없었으니 가는 곳마다 패전에 죽음이 있고 어쩌다 수군의 이순신 같은
영웅이 나라를 위하여 고군분투하여 적은 군사로 수많은 왜의 수군을 무찔러 공을 세워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도 문약한 선조는 거짖 작당들의 말만 듣고 그를 죄를 씨워 백의종군 을 그듭 그듭하여
이순신을 나쁘게 몰아가는 역사이래 가장 문약하고 귀가 얇은 임군으로 역사에 남아있고 다행이 각처에서
일어난 의병들의 활약과 이순신 장군의 맹활약으로 왜군이 도망하는 노량 전투에서 이순신은 살아도 결국 
죄를 입을것이 확영한 지라 갑옷을 벗고 북을 치며 독려하다 조총을 맞고 최후를 맞이하면서도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하면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 사실은 오늘의 정치인 들에께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왕이 제대로 된 군왕이였으면 이순신 장군이 스스로 죽음을 택하였겠는가 ?
전쟁이 끝나고 나면 약삭바른 관리의 모함에 ----
뻔한 사실을 알고 미연에 자기 자신을 위해 죽음을 택한 세계적인 영웅 이순신  소인들의 눈에는 영웅도
반듸불로 보이는 세상이 아니던가  
그 임진년이 또다시 오고 있다.

  
 

by 효우촌 | 2011/12/26 15:52 | 나의 글 | 트랙백 | 덧글(0)

슬라이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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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동행(同行)이 있다함은 즐거운 것입니다.

Click!---> 동행(同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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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효우촌 | 2011/12/25 20:51 | 동영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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