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6일
금년(2012년)은 壬辰年이다.
옛부터 龍의 해라하여 그 어느해 보다 국민들의 마음이 부풀어 꿈이 가득하여 元但을 맞는다.
壬辰年하면 420여년 전 일본의 豊臣秀吉은 明나라를 치겠다는 명목으로 길을 터 달라고 20여만명으로
현대무기인 조총으로 단련된 군대로 조선의 구석구석을 초토화 하였으며 조정은 당쟁으로 인하여
권력에만 마음이 있고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조선인 끼리 죽고 죽이는 당쟁이 십여년을 이어가는
와중에 국력은 쇠퇴할 때로 세퇴하여 외놈과의 전쟁에 패하여 수많은 국민이 죽고 또 죽었고 6년간의
외란으로 국가도 망하기 직전 이였으나 각처에 나라위한 의병이 궐기하여 싸움을 지연 시키는 데
골몰하였다.
선조 또한 유약하고 국가의 리드가 없었으니 가는 곳마다 패전에 죽음이 있고 어쩌다 수군의 이순신 같은
영웅이 나라를 위하여 고군분투하여 적은 군사로 수많은 왜의 수군을 무찔러 공을 세워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도 문약한 선조는 거짖 작당들의 말만 듣고 그를 죄를 씨워 백의종군 을 그듭 그듭하여
이순신을 나쁘게 몰아가는 역사이래 가장 문약하고 귀가 얇은 임군으로 역사에 남아있고 다행이 각처에서
일어난 의병들의 활약과 이순신 장군의 맹활약으로 왜군이 도망하는 노량 전투에서 이순신은 살아도 결국
죄를 입을것이 확영한 지라 갑옷을 벗고 북을 치며 독려하다 조총을 맞고 최후를 맞이하면서도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하면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 사실은 오늘의 정치인 들에께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왕이 제대로 된 군왕이였으면 이순신 장군이 스스로 죽음을 택하였겠는가 ?
전쟁이 끝나고 나면 약삭바른 관리의 모함에 ----
뻔한 사실을 알고 미연에 자기 자신을 위해 죽음을 택한 세계적인 영웅 이순신 소인들의 눈에는 영웅도
반듸불로 보이는 세상이 아니던가
그 임진년이 또다시 오고 있다.
# by 효우촌 | 2011/12/26 15:52 | 나의 글 | 트랙백 | 덧글(0)